주말 점심식사를 하러 아브뉴프랑으로 나갔다.

2층에 위치한 생어거스틴. 태국요리 아시아요리 전문점이다. 역시나 체인.

 

 

 

 

예약을 하지 않았었기에 카운터에 얘기를 하고 잠시 기다림.

 

 

 

 

기다리는 자리에 메뉴판이 있어서 먼저 보면서 뭘 먹을지 고를수 있다.

 

 

 

 

조금 있다가 안내된 창가자리.

 

 

 

 

아이를 위한 하이체어와 어린이용 식기도 준비:)

 

 

 

 

 

내부는 넓지도 좁지도 않은크기.

따로 식사를 할 수 있게 작은 룸들도 2~3개 마련되어 있었다. 물론 룸은 예약 완료.ㅎㅎ

 

 

 

 

동남아스러운 전등갓도 보이고.ㅎㅎ

 

 

 

 

메뉴.

평일 런치세트가 괜찮아 보였으나 이날은 토요일 흑...

 

 

 

 

 

 

 

 

 

우리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기에 메뉴판을 다 찍어봤다.ㅎㅎ

 

 

 

 

일행이 도착하고 차례로 음식이 나옴.

 

우선 똠얌꿍. 꽤 맛있다+_+

사실 이게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음식인데다가 식당마다 맛 차이가 엄청나게 나서 조금 걱정했는데 내 입맛에는 잘 맞았다.ㅎㅎ

 

 

 

 

뿌팟퐁커리.

바삭하게 튀겨진 게 위에 커리 소스를 얹어 먹는데 이거 너무너무 맛있었다.ㅜㅠ

태국에서 먹었을때보다 괜찮았던것 같음.

근데 양이 너~~무 적다..흑흑..

 

 

 

 

치킨캐슈넛.

무난했던 메뉴. 별다른 특색은 없었다.

 

 

 

 

파인애플 볶음밥.

조카님용.ㅎㅎ

 

 

 

 

팟타이.

면이 매우 조금 들어있어서 아쉬움. 맛은 괜찮았음.

 

 

 

 

나시고랭.

역시 무난한 맛.

 

맛은 뭐 대체적으로 괜찮았다. 맛있게 잘~먹었다 말할수 있을정도.

근데 양이 대체적으로 적다...ㅜㅠ 좀 푸짐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

 

여기에 망고에이드를 시켜 먹었는데 그냥 생과일 망고주스였다면... 하는 바램을 가져봤으나.... 그럼 엄청 비싸지겠지?ㅜㅠ

 

 

 

 

 

 

1층으로 내려가 후식으로 로이스 초콜렛이랑,

 

 

 

 

한스 산딸기 케이크 사다가 집에서 해치웠다.

제대로 먹부림한 주말:)

 

 

 

 

 

 

아브뉴프랑에 있는 한스케이크.

옛~날에 한스 지점이 그리 많지 않을때부터 조각케이크를 먹으러 다녔었는데

판교에도 들어와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아브뉴프랑의 여타 다른 매장들과 마찬가지로 높은 층고를 자랑하는 매장 내부.

층고가 높아서 탁트인 개방감이 좋았다.

이날은 따뜻한 날씨가 돌아오는걸 맞아 야외 테라스 자리를 마련하고 있더라는.ㅎㅎ

요즘날씨에 낮에가서 늘어지게 앉아서 책읽으면 딱일것 같다.

 

 

 

 

 

끼양. 내가 사랑하는 케이크들.

여기 생크림이 정말 맛나다. 완전 우유우유생크림.

 

 

 

 

카운터 옆에는 조각케이크들과 롤케이크, 슈, 마카롱 종류들을 팔고 있다.

 

 

 

 

친구집에 가면서 산딸기 가나슈를 하나 사들고 갔다.

아쉽게도 케익샷이 없네요.. 친구집에 다른 케이크가 있어서 개봉을 못했...ㅡㅜ

 

 

 

 

요건 차에서 먹은 슈.

 

 

 

 

바닐라슈와 초코슈.

 

 

 

 

달콤. 맛나다.

요날 하루종일 달다구리 한것들만 먹었네 ㅎㅎ

커피도 먹고 싶었으나 디카페인....안팔아요....ㅜㅠ (아브뉴프랑 한스 바로 옆 타르틴에 팝니다 차에 타고나서 생각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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